[Cannesㅣ공항] "상우가 너무 커서"..유승준, 까치발 들고 키맞춤

2012. 5. 18. 07: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 |칸(프랑스)=특별취재팀] 유승준이 권상우 옆에서 까치발을 들었다.

권상우와 유승준이 17일(현지시간) 오후 4시, 성룡의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니스 코트다쥐르 공항에 도착했다. 성룡과 함께 찍은 신작 '12 차이니즈 조디악 헤즈'(십이생초) 프로모션을 위해 칸을 찾은 것.

두 사람은 나란히 취재진 앞에 섰다. 이때 유승준은 카메라 플래시 세례가 쏟아지자 권상우에 어깨동무를 하며 까치발을 들어 눈길을 끌었다. 자신보다 키가 큰 권상우에 키를 맞추려는 의도. 유승준의 유쾌한 장난기가 엿보였다.

한편 '십이생초'는 성룡이 출연하고 감독을 맡은 영화다. 그가 출연하는 100번째 작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비는 약 1,000억 원이 넘는 대작으로, 프랑스 파리와 중국 등에서 촬영했다. 오는 12월 개봉예정이다.

"친구야, 나 까치발 들었다"

"이러면 티 안나죠?"

"마무리도 멋있게"

< 칸영화제 특별취재팀 >

글`=임근호·나지연·서보현·김수지기자

사진=김용덕·이호준기자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