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궁 무삭제 본예고편 "영화속 노출 도대체 어떻길래.."


후궁 무삭제 본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후궁 무삭제 본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자전' 노출 수위 보다 더 높을 것 같다" "예고편도 야한데 본 영화는 얼마나 노출 수위가 높을까?" "영상미가 화려하네요. 영화 기대돼요" "조여정 씨가 영화 찍으면서 고생했을 것 같아요" "드라마에서 귀여운 이미지로 봤는데 진짜 파격 변신이네요" 등 반응을 나타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후궁 무삭제 동영상 처음 봤는데 조여정 씨 참 매력이 많은 여배우인 것 같다" "노출 연기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배우들 대단한 듯" "출연진부터 감독님까지 모두 마음에 드네요. 개봉하면 보러가야지" "노출 이외에 볼 게 많은 영화같은 느낌이 든다" "여배우들은 노출 연기가 제일 어렵다고 하던데 진짜 고생했겠다" 등 의견을 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영화 '후궁: 제왕의 첩'(감독 김대승)' 무삭제 본 예고편 영상은 온라인 상에서 먼저 공개됐던 예고편에서 마지막 장면이 추가된 버전으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눈을 의심하게 하는 노출로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앞서 '후궁' 예고편은 직접적인 노출이 등장하지 않음에도 전체를 관통하는 에로틱한 분위기 때문에 심의가 반려됐다.
'번지 점프를 하다' '혈의 누' 김대승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과 강도 높은 정사 장면은 '후궁'만의 에로티시즘을 예고하며 강렬한 이미지가 돋보인다. 또 웅장한 사운드를 배경으로 박진감 넘치는 '후궁' 영상 전개가 격렬한 드라마를 가늠하게 했다.
'후궁: 제왕의 첩'은 사랑 때문에 후궁이 되고 살기 위해 변해야 했던 여인과 그녀에게 미친 두 남자를 중심으로 죽기 전엔 나갈 수 없는 궁에서 벌어지는 애욕의 정사(情事), 광기의 정사(政事)를 그린 에로틱 궁중 사극이다. '후궁'은 6월 6일 개봉된다. (사진=후궁 무삭제 본예고편 캡처)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 후궁 무삭제 본예고편 "영화속 노출 도대체 어떻길래.." ▶ 신들의만찬 불화설, 조은정 작가-배우들 삐그덕 왜? ▶ 이지혜, 서지영 좋다는 발언에 "재수없다..열 오르네" 분노 ▶ '더킹' 하지원 피뚝뚝 '악마의 예고' 안 보는것만 못해 ▶ '옥세자' 천의 얼굴 박유천, 논란 빗겨나갔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