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인형녀' 최이윤, 개런티로 대저택 생활..비결은?
[스포츠월드]

14년 차 몸매 대역 모델 최이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국내 몸매 대역 모델 중 최고의 개런티를 받는 최이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이윤은 허벅지 44cm, 종아리 30cm, 발목 18cm의 각선미를 뽐내며 당당한 워킹으로 등장했다. 이어진 토크에서 최이윤은 "톱스타들의 몸매 대역을 맡아 고액의 개런티를 받고 미국 대저택에서 호화롭게 생활한다"고 고백해 많은 시청자의 부러움을 샀다.
하이힐을 신지않아도 우월한 최이윤의 각선미에 감탄하던 MC들은 톱스타 누구 대역을 했는지 물었고 이에 최이윤은 "몸이 예쁘다고 하는 배우들의 대역을 다 했다고 할 수 있다. 비밀유지 때문에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으므로 이름은 공개하지 않겠다"라고 대답을 피했다.
이날 최이윤은 산소캡슐에 들어가는 산소통 전신마사지, 광석을 갈아서 하는 화산석 팩, 1등급 캐비어를 이용한 스파 등 독특하고 진귀한 몸매 관리비결을 털어놔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소라 인턴기자 wtnsora21@segye.com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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