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키즈 "티아라에게 선배님이라 부를 때 가장 쑥스러워" 왜?
2012. 5. 14. 16:58

[안경숙 기자] 신인 걸그룹 갱키즈가 공식석상에서 "티아라에게 선배님이라 부를 때가 가장 쑥쓰럽다"고 전했다.
5월 데뷔를 앞두고 있는 갱키즈는 배우 황지현, 최수은, 이해인과 슈퍼모델 김혜지, 신예멤버 곽소민, 조은별, 에스더로 구성되어 있는 신인 그룹이다.
특히 갱키즈의 황지현은 2002년에 데뷔하여 벌써 연예계 10년차다. 또한 최수은도 2006년 CF에서 초밥소녀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해인은 2006년 CF로 연예계 데뷔를 했다. 이로써 연예계에서는 티아라보다 선배로 볼 수 있다.
이에 갱키즈는 "가요계에서는 티아라가 선배이기 때문에 선배님이라 부르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티아라를 연습실에서 자주 만날 때 마다 선배님이라고 호칭을 하는 것이 쑥쓰럽다"고 전했다.
한편 갱키즈는 티아라와 함께 8박 9일 동안 유럽에서 촬영을 마치고 돌아왔으며, 타이틀 곡 'HONEY HONEY(허니허니)'로 데뷔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제공: 지엠컨텐츠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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