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디아블로3' 한정판, 도대체 뭐길래.. 왕십리 1,000여명 운집

2012. 5. 14.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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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블리사드 사의 인기 액션롤플레잉 게임 '디아블로3' 출시를 앞두고 수많은 팬들이 운집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이다.

5월13일 서울 왕십리 민자역사 비트플렉스 앞 광장에는 1,000여명의 게임 마니아 들이 일렬로 줄을 섰다. 이들은 14일 예정인 '디아블로3' 출시 기념 전야제에 참가하기 위해 모인 것으로 '디아블로3'를 가장 먼저 구입하고 경험하기 위해 줄을 서기 시작했다.

이날 오전부터 모이기 시작한 '디아블로3' 구매대기자들은 시간이 지나 밤이 깊어지자 점차 늘어나 12시를 넘길 시점에 1,000여명에 육박했다. 일부에서는 1,500명을 넘어섰다는 이야기도 돌고 있다.

게임마니아들이 이같이 모여든 것은 블리자드에서 '디아블로3' 출시를 기념해 소량 제작한 한정판 때문이다. 이 한정판에는 일반판과는 달리 해골모양 USB 및 게임용 콘텐츠, 원화집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프로그램 제작 뒷 이야기를 담은 블루레이/DVD 세트 역시 동봉됐다.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지급 예정인 최고급 그래픽카드 역시 이유 중 하나다. 당초 블리자드 측은 '디아블로3' 한정판 첫 구매자에게 해당 경품을 줄 예정이었으나 경쟁이 과열양상으로 치닫자 추첨 방식으로 변경했다. (사진출처: 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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