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PM,'다같이 의랴의랴'
2012. 5. 12. 22:49

[OSEN=박준형 기자]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2 드림콘서트'에 가수 2PM이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2PM 택연, 카라 한승연,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사회를 맡은 이날 드림콘서트는 동방신기, 소녀시대, 2PM, 2AM, 씨스타, 시크릿, 티아라, 비스트, 포미닛, 인피니트, 티아라, 카라, B1A4, 에일리 ,EXO-K 등 20여 팀이 출연한다.
드림콘서트는 국내 음악팬은 물론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과 남미, 중동지역에 이르기까지 해를 거듭할수록 국내외 팬들의 관심 속에 대표적인 한류 콘서트로 성장해 해외 관람객 유치를 통해 대중음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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