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규, 5:5 가르마에도 굴욕 없는 미모 '여심올킬'
[스포츠월드]

배우 유민규가 굴욕없는 여권사진을 공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5월7일 도쿄에서 열린 '닥치고 꽃미남밴드' 일본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신예배우 유민규가 남다른 패션감각이 돋보이는 여권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1일 공개 된 여권 사진 속 유민규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우윳빛의 꿀피부를 과시해 여성 네티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여기에 함께 공개된 증명사진에서는 범상치 않은 5:5 가르마에도 굴욕없는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 '여권사진 종결자'로 등극하고 있는 상황.
유민규는 지난 7일 일본에서 열린 '닥치고 꽃미남밴드- 미니 콘서트'를 통해 300여 명의 일본 팬들과 뜻 깊은 첫 만남을 가졌다. 이번 '닥치고 꽃미남밴드' 일본 프로모션은 이례적인 경우로, 일본 지상파 방송 편성 전부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받으며 개최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더 하고 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에서 모태 카사노바 김하진 역으로 신인답지 않은 진솔한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유민규는 신인 배우 임에도 불구하고 쏟아지는 차기작 러브콜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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