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후배 갱키즈 '무한애정'..밤샘 뮤비 편집 '열정'
2012. 5. 8. 18:49

티아라 효민이 후배 걸그룹 갱키즈에 '무한애정'을 보였다.
티아라의 일본활동으로 인해 보름가량 일본에 체류했던 효민은 지난 7일 오후 10시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곧바로 후배 신인 걸그룹 갱키즈의 뮤직비디오 편집실로 직행했다.
앞서 지난 4월, 8박9일 동안 이탈리아와 스위스를 오가며 신인 7인조 갱키즈의 10억 프로젝트 촬영에 스태프자격으로 참여한 효민은 이후 편집실까지 직접 찾아가는 열정을 보이며 갱키즈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이에 효민은 "자신이 참여한 첫 작품이 어떤 결과로 나올지 무척이나 떨리고 긴장되어 직접 편집실을 찾아 차은택 감독과 함께 밤11시부터 아침 8시30분까지 밤새 편집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갱키즈의 10억 블록버스터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은 8일 오후 3시 네이버 뮤직 스페셜을 통해 최초 공개됐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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