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그룹 '다이아트리', "팬들을 군주로 섬기겠다"

강민정기자 2012. 5. 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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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속 영웅들의 애마가 가요계에 등장했다.

4인조 그룹 다이아트리가 이색적인 이름으로 팬들의 마음을 공략했다. 정헌섭 구병진 임재용 김태왕 등 멤버들은 각각 적토마 흑혈 대완마 절영이라는 이름으로 팬들 앞에 선다.

적토마 흑혈 대완마 절영은 각각 관우 제갈량 여포 조조 등 삼국지의 영웅들이 탄 말의 이름이다. 다이아트리의 소속사인 케이스토리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팬들을 군주로 섬기겠다는 각오로 이름을 지었다"고 설명했다.

다이아트리는 멤버 전원이 리드보컬이다. 6월4일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7일 자정 타이틀곡 '미싱 유(Missing You)'를 공개한다. 아카펠라 화음이 돋보이는 곡으로 다이아트리만의 색을 알리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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