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차 탑10]AMC 페이서, "가장 못생긴 미국차"

안정준 기자 2012. 5. 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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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기어 선정

[머니투데이 안정준기자][탑기어 선정]

출저: 오토블로그

영국 BBC의 유명 자동차 쇼 프로그램 '탑기어'의 진행자 리처드 해먼드가 '미국 자동차 Top 10'을 직접 선정해 화제다. '크래시 코스'라는 단독프로그램을 미국에서 단독 진행할 예정인 해먼드는 최근 첫 이 프로그램의 첫 촬영을 마치고 미국 최고의 차 10선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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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쉐보레 콜벳 ZR1: "콜벳 ZR1은 세계 최고 수준의 스포츠카다. 전 세계 어느지역에 선보여도 최고 가운데 하나다. 미국은 그동안 스포츠카를 제대로 만들지 못했다. 하지만 ZR1은 진정한 스포츠카다"

2. 1953년식 쉐보레 콜벳: "가장 디자인이 아름다운 자동차 가운데 하나다. 미국에서 만들어진 2인승 스포츠카중 가장 아름답다. 미국을 대표하는 10개 차 중 쉐보레 콜벳이 2개 들어갔다"

3. 2012년식 지프 랭글러: "지프 랭글러는 복고풍의 차다. 하지만 크기에 비해 효율적이다. 도어와 루프를 탈착시킬 수도 있다.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제대로 달리지 못한다 해도 충분히 매력적인 차다"

4. 피스커: "피스커는 전기 스포츠카가. 프리우스와 같은 하이브리드 모델이 아니다. 피스커는 매우 똑똑하고 선구적인 모델이다. 나는 전기차가 자동차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본다.

5. 1968년식 포드 머스탱 390 GT: "자동차를 좋아한다면 포드 머스탱 한대씩을 차고에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귀엽기 때문이다. 차고에서 이 차를 꺼낼 때 마다 입가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6. 1955년식 크라이슬러 C-300: "나는 머슬카를 좋아한다. 유머감각이 있기 때문이다. 머슬카 색상은 대부분 밝은 노란색이거나 라임 그린색이다. 재밌다. 크라이슬러 300은 8기통 헤미 엔진을 최초로 장착한 차다. 첫 번째 머슬카다. 크고 힘있는 머슬카가 좋다.

7. 1969년식 닷지 차저: "이 차를 실제로 소유한 적이 있다. 몰고다니기 다소 위험할 정도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간다. 차가 우악스럽게 크지만 놀랄만큼 디테일도 살아있다"

8. 픽업트럭: "나는 픽업트럭을 좋아한다. 닷지 램이나 50년대 포드, 혹은 쉐비 모두 좋아한다. 내 와이프도 복고풍의 픽업트럭을 좋아한다"

9. AMC 페이서: "멋진 차만 보면 지루할 수 있다. 지독히 못생기고 끔찍해서 재밌어 보이는 차를 우리는 모두 원한다. AMC 페이서가 그런 차다. 볼때마다 기운이 빠지는 디자인이지만 재밌다"

10. 스트라이커 소방차: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소방차다. 이 소방차가 동네에 머무는 한 나는 안전할 것이라는 생각을 모두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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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안정준기자 7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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