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종, 류근지에 키-몸매 굴욕 '얼굴은?'
2012. 5. 1. 17:11

개그맨 최효종이 동료 류근지의 외모 때문에 '굴욕'을 당했다.
최효종은 4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누가 웃기는가가 뭐가 중요합니까. 키 크고 몸 좋은게 최고입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개그맨 류근지는 여성들 사이에서 키를 낮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곁에 있는 최효종은 옆으로 밀려나 홀로 몸을 기울이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근지 멋있다. 키 크고 늘씬해서 여자애들이 좋아할 스타일(tiger***)" "효종씨도 멋집니다. 힘내세요(promis****)" "그것보단 얼굴이…(gu3***)" "전 오빠가 백배 천배 더 좋아요(Admir****)"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은설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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