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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에디터가 표지 모델? 전문모델 능가하는 몸매로 관심 '급증'

유지현 기자 2012. 4. 3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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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지 '맥심 코리아' 5월호의 표지를 장식한 커버걸이 해당 잡지의 실제 에디터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발매된 '맥심 코리아' 5월호의 표지에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여성 모델이 초미니 원피스 옷차림으로 뒤태를 과시하고 있다. 해당 여성은 전문 모델이나 여배우가 아닌 '맥심 코리아'의 실제 에디터로 밝혀졌다. 특히 모델로나선 에디터는 군살없이 탄탄한 뒤태만 봐서는 전문 모델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몸매를 선보였다.

잡지 표지에는 '사상초유 표지모델 폐기처분, 표지 모델을 대신한 맥심 에디터는 누구?'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또한 '맥심 코리아' 편집장은 후기를 통해 "여러 해 전 표지 펑크 나면 에디터라도 벗고 나올 테니 걱정마라는 말을 잡지에 실은 적 있는데 장난처럼 한 말이 현실이 될 줄이야"라고 밝히며 위기의 사태 앞에 놓엿던 사연을 공개했다.

편집장은 이어 "표지화보를 땜빵한 저 뒷모습의 여인은 잡지 미녀 에디터 3인방 중 하나"라며 "급조된 이 '에디터 절망 화보'는 순도 100%의 무보정 화보다. 보정을 할 시간도 없었다"고 말해 독자들과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잡지사 에디터가 되려면 몸매도 좋아야 하는 것인지", "드라마 '스타일'에서 김혜수와 이지아도 화보 촬영에 나섰던 것이 생각나네요", "실제로 에디터라니 믿기질 않아요", "일반인 몸매라는 건 사기 모델 몸매다", "100% 무보정으로 저 몸매? 부럽네요", "미녀 에디터님, 앞모습도 너무 궁금합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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