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포노] 박찬호 부인 박리혜씨,'몰려든 취재진에 당황'
2012. 4. 29. 13:29

29일 청주 야구장에서 벌어진 한화와 넥센의 경기에서 박찬호의 부인 박리혜씨가 남편 박찬호의 선발경기를 보기 위해 두 딸과 함께 청주구장을 찾았다. 박리혜씨가 취재진이 몰리자 당황해 하며 웃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청주) 김재현 기자 / mksports@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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