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드림팀' 시청자 100인 VS 연예계 스피드맨, 승자는?

권혁기 2012. 4. 2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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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권혁기 기자] 자타공인 최고의 스피드를 자랑하는 시청자들과 연예인이 경쟁을 하면 누가 이길까?

KBS 2TV '출발 드림팀'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대국민 프로젝트 시청자투어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봄꽃 축제가 한창이던 지난 4월 중순 여의도 윤중로에서 펼쳐진 시청자투어의 첫 번째, 서울편 녹화가 진행됐다.

사전에 서류 심사를 거친 100명의 시청자들이 아침 일찍 모여 예선전을 치렀으며 오후에는 연예인 20명과 예선 통과한 20명의 시청자들이 본선 경기를 펼쳤다. 최강의 시청자들이 모인 만큼 반전과 스릴 넘치는 경기가 이어졌다는 후문.

드림팀 멤버들은 틴탑, 제국의아이들, 마이네임 등 아이돌과 홍서범, 여홍철 등 연륜 넘치는 스타들로 폭넓게 구성됐으며 시청자 역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람들이 참가해 재미를 더했다. 오는 29일 일요일 오전 10시35 방송.

한편 이날 녹화에는 정범균, 제국의아이들 김동준 하민우, 이승윤, 최성조, 마르코, 변기수, 지기독 철한, 픽스 오송, 박재민, 마이티마우스 쇼리, 홍서범, 여홍철, 조영구, 마이네임 세용, 김승현, 틴탑 천지, 신우, 김기열 등이 출연한다.

사진=KBS 제공

권혁기 기자 khk0204@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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