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아들 모습 화제, 美 명문학교 재학 중인 '엄친아'

2012. 4. 2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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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 아들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수만 94년생 큰아들'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해 이수만이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강연했을 당시 수준급의 영어실력을 갖춘 그의 아들이 통역을 맡아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수만의 아들은 현재 미국 LA 명문 사립학교인 하버드 웨스트 레이크 스쿨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수만 아들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똑똑하게 생겼네요", "영어 잘한다니 부럽다",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훈훈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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