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6년 만에 광우병 발견.. 韓 소고기 검역 중단
2012. 4. 25. 09:47
[세계닷컴]

미국에서 6년 만에 광우병 감염 젖소가 발견돼 미국산 소고기에 대한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미국 농무부는 2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중부지역 농가에서 키우던 젖소 한 마리에서 소 해면상뇌증(이하 광우병)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광우병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4번째로 현재 한국정부는 미국산 소고기에 대한 검역 절차를 중단하기로 했다.
미 농무부는 성명을 통해 "문제의 젖소 사체는 주 당국이 관리하고 있으며 곧 폐기 처분될 것"이라며 "광우병 소가 시중에 유입되지 않았고, 우유는 광우병을 옮기지 않아 사람에게 위험을 미칠 가능성이 없다"고 강조했다.
뉴스팀 news@segye.com
[Segye.com 인기뉴스]
◆ 1분마다 성인물 업로드… '음란한 웹하드'
◆ 美, 6년 만에 광우병 발견…韓 소고기 검역 중단
◆ 해안가서 발견된 일가족 시신 3구…CCTV 확인하자
◆ "내 여친 험담해?" 30대, 귀가하는 여성에 염산테러
◆ "A학점 받으려면, S라인 지켜라"
◆ 게임으로 나빠진 우리아이의 눈! 수술로 해결될까?
◆ 4월에 보험 들어야 하는 진짜 이유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융전문뉴스 세계파이낸스] [모바일로 만나는 세계닷컴]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식당서 커피머신 치웠더니 매출 10억”… 4번 망한 고명환의 ‘독한 계산법’
- “텅 빈 쌀통에서 71억”…조정석·남궁민·안보현, 공사장 배우들의 ‘훈장’
- ‘국민 안내양’ 김정연, 3일 KBS1 ‘6시 내고향’서 마지막 운행
- 배우 명계남, 황해도지사 임명…연봉 1억5000만원 ‘이북5도지사’ 다시 도마 [이슈플러스]
- “스타벅스 빌딩까지 다 던졌다” 하정우, 7월 결혼설 앞두고 터진 ‘100억원’ 잭팟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