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 "성인영화 대본만 좋으면 OK, 19금 노출 또 할 수 있다"
뉴스엔 2012. 4. 18. 00:09

[뉴스엔 전원 기자]
김서형이 성인영화에 다시 한 번 출연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4월17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 김서형은 "다시 성인영화 제의가 들어와도 출연하겠다"고 말했다.
영화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을 통해 이름을 알린 김서형은 "처음 성인영화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어땠느냐"는 질문에 "나는 대본이 좋으면 하게 되는 것 같다. 누가 뭐래도 한다"고 자신만의 연기 철학을 이야기했다. 이어 "다시 성인영화 제의가 들어와도 출연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노출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내 나이에 맞고, 내가 할 수 있는 연기라면 좋다"고 그 이유를 덧붙였다.
이밖에도 김서형은 파격 노출 연기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성인영화를 선택하게 된 계기와 영화 촬영 당시 가족들 반응 역시 솔직하게 공개했다. (사진= KBS 2TV '승승장구' 캡처)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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