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아이돌 초신성, 2년 만에 '금의환향'
[스포츠월드]

한류 아이돌그룹 초신성이 2년 만에 국내 컴백한다.
대표적인 K-POP 그룹으로 인정받으며 성공적인 일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초신성이 오는 18일 미니앨범 '스튜피드 러브(Stupid Love)'를 발표하며 국내 활동을 재개했다.
초신성은 일본에서 바쁘게 활동하는 중에도 국내 무대 컴백을 위해 절치부심하며 2년 동안 치열하게 작업해왔다. 이번 앨범 '스튜피드 러브'는 한국 최고의 프로듀서로 인정받는 용감한 형제와 이효리,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f(x) 등의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유명 작곡가 라이언이 참여해 기존 초신성의 음악에서 탈피한 새로운 음악을 완성해냈다.
타이틀곡 '스튜피드 러브'는 용감한 형제의 작품으로 영미권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음악 장르인 '덥스텝'을 차용한 파워풀한 느낌의 댄스곡. 초신성은 기존의 음악 스타일에서 과감하게 탈피해, 세련되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초신성의 신곡 '스튜피드 러브'는 17일 전격 공개된 뒤,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또한, 다비치 강민경의 출연으로 큰 화제를 모았 뮤직비디오는 곰티비를 통해 앨범 발매와 동시에 공개된 이후 줄곧 시청 1순위를 지키고 있다.
2년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신곡 '스튜피드 러브'를 발표한 초신성은 앞으로 방송 음악 프로그램을 비롯해 올 한 해 다양한 국내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용호 기자 cassel@sportsworldi.com
[Sportsworldi.com 주요뉴스]
◆ 티아라, 청순-큐트…'여신자태' 뽐내
◆ 정유미, 헤어스타일 변신…인형미모 발산
◆ 다솜, 7kg 감량 식단 공개…"민낯도 예뻐"
◆ 미코 진 이성혜, 빛나는 '하의실종'
◆ 박재범부터 김구라까지…'과거 발언' 무섭네
◆ 게임으로 나빠진 우리아이의 눈! 수술로 해결될까?
◆ 4월에 보험 들어야 하는 진짜 이유
[ⓒ 스포츠월드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자동차전문섹션][스마트캠페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