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황신혜-김선아, 같은 가방 다른 느낌

한국아이닷컴 장원수 기자 2012. 4. 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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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스타 트리오가 사랑하는 가방, 컬러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 매력

스타의 패션은 언제나 화제가 된다. 특히 패셔니스타로 주목 받는 스타의 경우 아이템 하나를 착용하는 데도 신경 쓰기 마련이다. 배우 김현주, 황신혜, 김선아가 각기 다른 스타일의 옷에 같은 가방을 매치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언제나 화제를 일으키는 세 여배우들이 사랑하는 가방은 어떤 것일까?

SBS 주말드라마 '바보엄마'에 출연 중인 김현주는 극중에서 최연소 여성잡지 편집장으로 도도한 역할을 살린, 감각적인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극 중 김현주는 퍼가 달린 재킷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였고, 봄 냄새가 물씬 풍기는 멋스러운 그린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어 성공한 커리어우먼의 럭셔리 룩을 완성했다.

특히 이 가방은 얼마 전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황신혜 가방으로 유명해진 가방과 같은 제품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극 중 최강선 역으로 출연한 황신혜는 브라운 톤의 아우터에 부드러운 스네이크 무늬의 가방을 매치하여 세련된 룩을 감각 있게 마무리하였다.

또한 이번 MBC 수목드라마 '아이두 아이두(가제)'에서 구두디자이너로 전격 캐스팅된 배우 김선아는 '페이스메이커 VVIP시사회'에 꾸미지 않은 듯한 수수한 패션에 브라운 가방을 포인트로 마무리 하여 일상 속에서 느껴지는 럭셔리한 내추럴 룩으로 매력을 발산하였다.

세 명의 미녀배우가 선택한 아이템은 멋스러운 쉐입이 돋보이는 체뚜의 모니카 토트백이다. 에브리데이 럭셔리 라인의 '모니카토트' 백은 체뚜 제품 중 캐롤새철, 홀리새철, 블레어엑스바디와 함께 많은 마니아층을 두고 있는 디자인이다. 특히 고급스러운 가죽에 트렌디한 컬러를 접목하여 멋스러운 패션의 아이템을 원하는 트렌드 리더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이다. 심플한 디자인에 유려한 곡선이 이탈리아의 최고급 가죽과 어우러져 더욱 고급스럽다.

체뚜는 이탈리아의 감성을 살린 미국 핸드백 브랜드로 'That's All=패션의 완성' 이라는 브랜드 이름에 걸맞게 이탈리아 최고급 가죽과 다양한 색채,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럭셔리를 선사한다.

뉴욕커의 잇백으로 사랑받으며 미국드라마 가십걸에도 노출되어 화제가 되었고, 국내에서도 런칭 3개월 만에 다양한 마니아층을 형성할 정도로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배우 하지원, 한채영, 박시연, 가수 겸 연기자 손담비, 소녀시대 수영, 효연 등 패셔니스타로 불리는 많은 셀리브리티들이 좋아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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