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의자실수 알고보니 댄서 꽈당 부분은 원래 안무

보라 의자실수가 원래 있는 안무로 밝혀졌다.
보라 의자실수에 네티즌들은 "백댄서 넘어지고 보라 쳐다볼때 진심 웃기다", "보라 실수했다. 귀여워", "실수해도 귀엽다. 무거운 의자가 문제", "그럴 수도 있지", "의도된 연출인건가?", " 등 반응을 보였다.
4월1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 씨스타는 이번 타이틀곡 '나 혼자'와 함께 'Lead me'(리드미)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리드미' 무대를 할 때 보라가 의자실수를 했다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보라는 의자를 끌고 나오다 무거웠는지 제대로 끌지 못하고 넘어뜨릴뻔 했다. 제자리에 의자를 놓지 못해 남성댄서가 넘어진 것처럼 보이면서 보라 의자실수에 관심이 쏠렸다.
그런데 다른 무대와 비교해보니 남성댄서가 엉덩방아를 찧고 보라를 바라보는 장면은 원래 안무에 있는 부분이었다. 원래 안무에서 보라는 자신의 옆에 있던 댄서 옆에 의자를 끌어다놓고 앉아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야 되는데 의자를 제대로 끌지 못하는 바람에 서서 나머지를 소화했다. 바닥에 넘어진 댄서와 함께 잡히면서 마치 보라 의자실수 때문에 꽈당한 것처럼 비쳐졌다.
한편 씨스타는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나 혼자'로 1년 5개월만에 컴백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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