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민낯 화제, 민낯 셀카로 여신인증한 여성스타들 '관심 폭발'

입력 2012. 4. 11. 14:36 수정 2012. 4. 1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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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BOOM]

지연 민낯 셀카가 화제가 되며 여자 연예인들의 민낯 셀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남자 아이돌이 직접 뽑은 '실물이 가장 예쁜 여자 아이돌'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티아라 지연은 스모키 화장을 통해 매력적인 긴 눈매를 과시해왔다.

하지만 지연이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민낯 셀카 역시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지연의 또래인 카라 구하라, 포미닛 현아, 아이유, 시크릿 전효성, 미쓰에이 수지 등도 SNS나 팬카페를 통해 민낯 피부를 과시, 귀여운 미모를 한껏 뽐냈다.

지연의 민낯 셀카가 화제가 되며 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많은 여자 스타의 민낯 셀카를 편집한 모음본을 게재하며 미모를 비교하기도 했다.

아이돌그룹 멤버뿐 아니라 여자가수와 배우도 민낯 셀카를 통해 화장발이 아닌 순수한 얼굴을 드러내며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연 민낯 등 연예인 셀카 모음본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민낯 셀카는 이상하게 사진 화질이 좋지 않네요"라며 "스마트폰, 카메라는 나날이 고화질로 발전 중인데 연예인 셀카는 늘 90년대 화질이더라"는 귀여운 지적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지연 민낯)

정다영 기자 ilkoy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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