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텐센트·위메이드서 920억원 투자유치
2012. 4. 6. 13:46
카카오(공동대표 이제범, 이석우)는 모바일 플랫폼 사업 강화를 위해 92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한다고 6일 밝혔다.중국 인터넷 서비스 기업인 텐센트와 국내 온라인 게임사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각각 720억, 200억 규모로 이번 투자에 참여한다. 두 투자사는 주당 2만원에 각각 360만주와 100만주를 취득할 예정이다.이석우 카카오 공동 대표는 "텐센트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의 모바일 플랫폼 사업에 대한 미래 성장 가치에 주목해 투자 결정을 했다"며 "향후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사업 협력과 모바일 게임 사업의 전략적 제휴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투자 계약은 6일에 체결됐으며, 주금 납입 절차는 4월 말에 완료될 예정이다.한경닷컴 김동훈 기자 dhk@hankyung.com▶ 강민경 반전몸매, 베이글女 역사 새로 쓰다 ▶ 장나라, 중국서 "헉~ 정말 이 정도야?" ▶ 女승무원, 타이트한 '유니폼' 때문에 그만 ▶ '바람의 아들' 이종범, 폭탄 은퇴 이유 알고보니 ▶ '제2의 선풍기 아줌마' 등장…충격적인 모습 [ 한국경제 구독신청] [ 온라인 기사구매] [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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