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화장전후, 부스스vs깔끔녀 '180도 다른사람'
전아람 기자 2012. 3. 31. 15:39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개그우먼 곽현화의 화장전후 모습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현화는 31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누구..세요?"라는 코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학교 다녀오겠습니다가 아니고 부산 고향집 다녀오겠습니다~람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더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곽현화는 방금 자다 깬 사람처럼 부스스한 머리에 검정 뿔테안경을 쓰고, 다소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곽현화는 머리를 정돈한 후 청남방을 입은 단정한 차림을 하고 있다. 특히 그는 풀 메이크업을 한 상태로 화장을 하기 전의 모습과 상반된 매력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곽현화 화장전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구냐 넌", "이런 사진 올리기 어려운데..용감하다", "비교체험 극과 극"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곽현화 미투데이]
곽현화| 화장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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