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서은 '한화vsLG' 관람 딱 걸렸어 "핑크빛 응원인가"
뉴스엔 2012. 3. 29. 17:37

[뉴스엔 김수정 기자]
변서은이 야구장 셀카를 공개했다.
방송인 변서은은 3월 2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야구장. 양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서은은 자신 이름이 적힌 야구공을 얼굴에 대고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변서은은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있어 이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 시범경기 관람 중인 것으로 보인다.
변서은은 3월 26일 한화이글스 소속 신인 투수 최우석과 열애 사실을 밝혔다. 때문에 네티즌들은 "남자친구 응원하러 간 거냐" "이제 맘 편히 보러 가니 좋겠다" "한화이글스 유니폼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보였다.(사진=변서은 트위터)
김수정 must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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