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창완 등 국제방송교류재단 이사 임명
2012. 3. 28. 11:04
[세계파이낸스]

문화체육관광부는 28일 국제방송교류재단 이사에 가수 겸 방송인 김창완(58) 씨와 이원혁(53)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을 임명했다고 이날 밝혔다. 비상임이며 임기는 2년이다.
이들은 외국어채널 아리랑TV를 운영하는 국제방송교류재단의 중장기 전략과 주요 사업계획 등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일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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