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양대산맥 김광한 "김기덕 싫어했다" 왜?
뉴스엔 2012. 3. 27. 08:07

[뉴스엔 황유영 기자]
김광한이 김기덕을 싫어했다고 고백했다.
3월26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DJ계의 양대산맥이었던 김기덕, 김광한이 출연했다. 김광한은 DJ가 되려고 16개 직업을 전전한 반면 김기덕은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우연한 기회에 DJ가 된 케이스다.
김광한은 "김기덕이 '두 시의 데이트'를 맡으면서 FM이 대중적인 매체가 됐다"고 치켜세우면서도 "한 인터뷰에서 기자가 DJ와 아나운서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하자 김기덕은 아나운서를 골랐다"고 폭로했다.
이어 "그래서 내가 김기덕을 싫어했다"고 말해 김기덕을 당황시켰다. 김기덕은 김광한의 폭로를 부인하며 "이런 말들이 근거없는 루머다"고 해명했다.(사진=MBC '놀러와' 방송화면 캡처)
황유영 alice@
▶ [포토엔]비 '군입대 후 살이 조금 올랐네?' ▶ 고현정 이효리 19금 발언도 술술 쿨한 언니토크 마력 어디서? ▶ 조성규 열애, 50대에 만난 사랑..네티즌 열혈지지 ▶ 변서은 열애 상대, 유망주 투수 최우석 누구? ▶ '은교' 300:1 뚫은 김고은, 이렇게 순진한 얼굴로 노인과 사랑?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