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용규 보호대 새긴 이니셜로 애정 과시!
허상욱 2012. 3. 23. 14:06
롯데와 KIA의 2012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 타석에 들어선 KIA 이용규의 보호대에 자신과 부인 유하나씨의 이니셜이 새겨져 있다. 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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