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스나이퍼, 6집 앨범 발매 앞두고 몸짱 몸매 과시

강승훈 2012. 3. 2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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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강승훈 기자] 6집 앨범 발매를 앞둔 MC 스나이퍼가 SNS를 통해서 몸짱 몸매를 과시했다.

MC스나이퍼는 2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난 평균 한달에 28일정도 술을 마신다. 그 중 20일은 만취할 때까지 마신다. 술을 사랑한다. 그래서 난 늘 통통한 모습이었다. 다이어트엔 술이 최악이라는 말에 약 7일간 재킷 촬영을 위해 술을 끊었다. 그냥 일주일간 술만 끊었을 뿐이다"라는 말과 함께 상반신 몸매가 드러난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팬들은 "오오우~~~ 금주효과" "우와ㅋㅋㅋ술 끊으니 이렇게! 대박ㅋㅋㅋ" "허… ㅠㅠ 부럽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MC 스나이퍼 측은 "팬들과 술자리 번개를 즐길 정도로 애주가인 MC스나이퍼이기에 이번 앨범을 위한 준비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을지 짐작케 한다"고 말했다.

한편, MC스나이퍼는 오는 4월 2일 앨범 수록곡 중 한곡을 선공개하고, 13일 정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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