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카페서 등 노출하고 커피 주문? 반전 뒤태에 '깜짝'
2012. 3. 20. 21:48

[연예팀] 배우 한가인이 등이 훤히 뚫린 원피스 차림으로 카페에 등장했다.
3월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가인, 이 차림으로 카페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이 사진은 한가인이 3월13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건축학개론'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날 찍힌 사진으로 그는 반짝거리는 공단 재질의 블루빛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었다. 그런데 이 원피스는 뒷부분이 훤히 뚫려있는 반전 드레스였던 것.
특히 단아한 이미지의 앞모습과는 영 다른 섹시한 뒤태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였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정훈 씨 빨리 덮어주세요", "우와 좋은구경 하셨겠네요", "등짝도 어쩜 저리 이쁠까?" 등의 호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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