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한채이, 섹시한 변신

2012. 3. 20. 18: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시향, 구지성을 있는 차세대 레이싱모델 한채이가 화려한 변신에 성공했다.

SBS Plus 이혼위기 극복솔루션 '미워도 다시 한 번(기획 허윤무, 프로듀서 김경남)'에 출연해 링 위에서 화려한 복싱 실력을 뽐낸 것.

이는 '미워도 다시 한 번' 4기 부부 갈등 극복을 위한 '스파링 솔루션' 촬영에서 공개된 것으로 최근 가장 핫 한 레이싱 모델로 급부상 중인 한채이는 아내들의 '아바타 파이터'로 등장했다.

링 위에 오른 한채이는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남편들에게 '속풀이 펀치'를 아낌없이 날렸고, 다리와 팔을 묶는 패널티가 적용된 남편들은 제대로 팔을 뻗어보지도 못한 채 펀치에 괴로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를 지켜본 아내들은 괴로워하는 남편들의 모습에 속 시원해하며 만족한 표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섹시 아바타로 변신한 한채이의 활약이 두드러진 '미워도 다시 한 번'은 오는 23일 밤 방송된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 "나 이럴 때 바람피우고 싶다" 위기의 부부들

▶ 김태희 최근 모습, 여신 포스 작렬 '감탄'

▶ 신은경 '완판女' 등극…2시간에 11억

▶ 유채영, 성형 부작용 고백 "싼값에 했지만…"

▶ [포토] 미란다 커 '숨막히는 S라인'

[ 한국경제 구독신청] [ 온라인 기사구매] [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