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의류 '봄 캐주얼 스타일' 제안

2012. 3. 2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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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살과 포근해진 날씨가 봄이 오고 있음을 알린다. 봄이 오면 남녀의 할거 없이 가슴이 설레기 마련이다. 그 동안 추운 날씨에 옷을 꽁꽁 싸매었다면, 이제 봄을 맞아 스타일리쉬하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건 어떨까? 봄이라면 역시 산뜻하고 발랄한 캐주얼의 계절이다.

밀리터리룩은 군복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은 패션 스타일로 우리가 흔히 즐겨 입는 야상을 들 수 있다. 주로 카키색 계열의 빈티지한 느낌을 전해주는 아우터다.

남성성의 대명사처럼 여겨지는 밀리터리룩 중에서도 보스턴 사파리 점퍼는 페미닌하거나 귀여운 캐주얼 느낌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기존의 밀리터리룩이 벨트, 워커 등을 활용해서 빈티지한 느낌에 주안점이 있었다면, 화이트 색상의 스크레치 5부 데님 바지에 가벼운 흰 티와 청 남방을 매치한다면 캐쥬얼의 발랄함을 연출할 수 있다.

봄 분위기에 맞게 화이트계열의 모던한 롱 자켓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여기에 블랙 스키니진에 옐로우 색상의 가벼운 티를 이너 매치하면, 킬힐만으로도 충분히 도도하고 매력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루즈핏 자켓은 포멀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로 모든 스타일을 코디할 수 있다. 레깅스나 티셔츠를 블랙 자켓에 매치하면 포멀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컬러감이나 화려한 무늬가 있는 패턴 자켓은 사람들의 시선을 주목시킨다. 이런 아이템은 무채색 계열의 미니스커트나 기본 원피스로 코디하는 것이 좋다.

여성의류 쇼핑몰 '로로페'(www.rorofe.com)의 정인수 대표는 "트렌드를 의식하되, 스타일안에 나만의 개성과 감각을 최대한 살리는 것이 매력을 어필하는 최고의 방법이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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