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성형고백, SM 이수만 선물 "회사 강요에 거부할 수 없었다"
서승미 기자 2012. 3. 14. 08:57

[티브이데일리 서승미 기자] 남성그룹 신화가 성형고백을 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는 데뷔 14주년을 맞은 최장수 아이돌 신화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혜성, 전진, 김동완이 '나는 자연 미남이다'에 대한 물음에 자연스럽게 성형 사실을 인정했다.
먼저 전진은 "왜 자연미남이 아니냐"고 묻자 "했으니까"라고 솔직하게 말한 뒤 "SM엔터테인먼트에서 고3 때 선물을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동완은 "코끝이 찌그러져서 성형했다"고 밝혔다. 특히 신혜성은 "강요에 의한 느낌이 있었다"며 "회사의 요구를 거부하기 힘든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전진과 김동완은 "이수만 대표님의 권유를 덥석 물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신화는 누드집 발간 뒷 이야기를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서승미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신혜성| 신화| 전진
Copyright ⓒ tv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요기사 >
▶ '빛과그림자' 남상미, 결정적 한방 '연기력논란' 잠재웠다
▶ '샐러리맨 초한지' 수백년 우려먹은 권선징악 소재의 신선한 변주곡 [종영]
▶ 전진 뇌혈종, 죽을고비서 눈물로 우정 확인 '기적의 회복'
▶ '드림하이2' 정진운, JB에 묻힌 록스타 '존재감이 아쉬워'
▶ 2AM 조권 "'제 2의 깝권' 나와도 위협감 안 느껴"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티브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
- '협박 혐의 피소' 박수홍 "근거 없는 허위 고소, 단호한 법적 대응" [이슈&톡]
- '예비신랑' 이장우·온주완, '양다리 800만원 입막음' 루머에 곤욕 [이슈&톡]
- 포기와 혐오의 시대, '남의 연애'만 할 줄 아는 사람들 [TV공감]
- 결혼 앞둔 男배우 환승연애 입막음 위해 800만 원 위로금, 애먼 이민우에 불똥 [이슈&톡]
- '결혼' 폴킴 "인생의 새로운 막 느낌, 작년보다 좋은 올해"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