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샘 카터·정서경, 멘토 윤일상 품으로

이재훈 2012. 3. 1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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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MBC TV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 톱12 샘 카터(25)와 정서경(24)이 이 프로그램에서 자신들의 멘토를 맡은 작곡가 윤일상(38)의 품에 안겼다.

13일 MBC에 따르면, 카터와 정서경은 최근 윤일상이 속한 음반기획사 내가네트워크와 전속계약을 했다. 앞서 윤일상의 또 다른 멘티 신예림(14) 역시 내가네트워크와 계약한 바 있다.

MBC는 "윤일상 멘토의 제자 셋은 모두 스승과 한 지붕 아래 재회하게 됐다"며 "특히 싱어송라이터인 샘카터는 자신의 작곡 능력을 살려 벌써 여러 곡을 작곡하는 등 가수로 변신하기 위해 열의를 불태우고 있다"고 알렸다.

한편, '위대한 탄생2'는 16일 오후 9시55분 톱4 경연을 방송한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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