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애플, 신곡 발표 앞서 트렌디 수트룩 공개 '훈훈 기럭지 女心 올킬'
2012. 3. 7. 12:39

[김혜진 기자] 밴드 레드애플이 신곡 공개에 앞서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였다.
3월7일 레드애플이 디지털 싱글 'SADNESS'의 공개를 앞두고 수트 차림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 팬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레드애플은 심플하면서도 여자만큼이나 다채로운 스타일링과 카리스마 넘치는 트렌드 수트룩 패션으로 성숙한 느낌을 강조하고 있다.
앞서 'Time is up' 활동에서 캐주얼 의상으로 패셔너블한 모습을 보였다면 'SADNESS'를 통해서는 비비드 컬러의 행커치프와 타이, 반지에 포인트를 준 트렌디 수트룩을 선보이며 세련미를 강조, 전작과는 다른 매력으로 여심을 홀릴 예정이다.
소속사 스타토리 측은 "이번 앨범은 음악적으로나 비주얼적으로 더욱 성숙한 변화를 시도한 앨범"이라며 "레드애플의 앨범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레드애플은 3월9일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아이튠즈를 통해 디지털 싱글 'SADNESS'를 공개함과 동시에 KBS '뮤직뱅크'를 통해 새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사진제공: 스타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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