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눈, '짝짝이 눈'으로 무대에 올라 "무슨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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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윤의 짝짝이눈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에서는 TOP10이 '내가 직접 겪고 느낀 나만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첫 생방송 무대를 꾸몄다.
이날 김나윤은 황규영의 '나는 문제없어'를 선곡해 치어리더로 변신, 노래와 함께 치어리딩까지 선보이며 깜찍한 무대를 꾸몄다.
이에 김나윤은 양현석과 보아에게 호평을 얻으며 TOP9에 진출해 다음 생방송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얻었지만 살짝 불편해 보이는 눈이 시선을 끌었다.
김나윤은 무대에서 계속해서 한쪽 눈이 불편한 지 반쯤 감은 듯 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방송 직후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유발된 것.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래끼가 난 것 아니냐", "눈에 뭔가 들어갔나", "나만 이상해보이는 것이 아니었구나" 등의 궁금증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패닉의 '달팽이'를 부른 이정미가 탈락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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