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못된 눈' 이어 화끈한 키스신
2012. 3. 2. 13:19

배우 줄리엔강의 음흉한 눈길과 화끈한 키스신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tvN '일년에 열두남자'에서 줄리엔강이 '본능을 따르는 짐승남'의 연애성향을 지닌 양자리의 남자 '알렉스'로 분해 주인공 배우 윤진서와 흥미진진한 로맨스를 펼쳤다.
이 날 방송에서 알렉스는 미루(윤진서 분)가 자신을 바람둥이로 오해하고 거리를 두자, 자신이 근무하는 실내 수영장에서 깜짝 이벤트를 선보였다.
특히 이 날 방송에서 알렉스는 수영복을 입은 윤진서의 뒤태를 힐끔거리다가 천천히 미루에게 다가간 후 격정적인 키스를 퍼부어 여심을 설레게 하는 애정신을 선보였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줄리엔강 짐승남 딱인 듯" "윤진서는 좋겠다" "줄리엔강 역시 몸매가 대박이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은설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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