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못된 눈' 이어 화끈한 키스신

2012. 3. 2. 13:1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줄리엔강의 음흉한 눈길과 화끈한 키스신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tvN '일년에 열두남자'에서 줄리엔강이 '본능을 따르는 짐승남'의 연애성향을 지닌 양자리의 남자 '알렉스'로 분해 주인공 배우 윤진서와 흥미진진한 로맨스를 펼쳤다.

이 날 방송에서 알렉스는 미루(윤진서 분)가 자신을 바람둥이로 오해하고 거리를 두자, 자신이 근무하는 실내 수영장에서 깜짝 이벤트를 선보였다.

특히 이 날 방송에서 알렉스는 수영복을 입은 윤진서의 뒤태를 힐끔거리다가 천천히 미루에게 다가간 후 격정적인 키스를 퍼부어 여심을 설레게 하는 애정신을 선보였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줄리엔강 짐승남 딱인 듯" "윤진서는 좋겠다" "줄리엔강 역시 몸매가 대박이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은설 인턴기자]

▶ [화보] 레이디가가, 하버드大 게이 운동 나선다

▶ 전지현, 6월 결혼 공식 인정 "축하해 달라"

▶ 돈스파크-장연주 8년 만에 결별 이유는?

▶ 윤종신 슈퍼스타K 하차 "이젠 제가 심사 받아야죠"

▶ 이다해 중국드라마 주연 발탁…15억 안방 홀릴까

▶ `해품달` 후속 `더킹 투하츠` 제목 최종확정 `더 이상 혼선은 없다`

▶ [화보] 신세경-크리스탈, 같은옷 다른느낌 `볼륨의 차이?`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