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배구, 스포츠 베팅 금지 및 승부조작 예방교육 실시
2012. 2. 29. 09:13
대학배구 선수들이 스포츠 베팅 금지 및 승부조작 예방교육을 받는다.
지난 28일 대학배구연맹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월9일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대학연맹 임원진 및 대학 선수, 지도자를 대상으로 스포츠 베팅 금지 및 승부조작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맹 측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향후 한국배구를 이끌어나갈 선수들이 올바른 정신을 가진 체육인으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앞서 프로배구는 승부조작과 관련해 전, 현직 선수 15명이 사건과 연루된 사실이 밝혀졌으며 3월 초 최종 수사발표가 예정된 상황이다.
한편 3월29일부터 5월5일까지 '2012 삼성화재배 전국대학배구 춘계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yuksamo@starnnews.com박대웅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선수들이 뽑은 득점왕은? '이근호-데얀-이동국' 3파전▶ 상주 박항서 감독, "수사불패의 정신으로 올시즌 8위 하겠다"▶ KBL 이사회 개최, 프로-아마추어 간 컵대회 추진 논의▶ 16개 구단 K리그 감독들이 예상한 우승팀은?▶ NC 다이노스, 경남 지역 유소년 야구 대회 개최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누가 아빠인가"…쌍둥이와 관계 맺은 英여성 아이, DNA로도 못 가려
- "응급 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유명 배우 호소에 태국 '발칵'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
- 유세윤 "여친들과 갔던 곳" 옛사랑 소환에 장동민 당황
- 노슬비 "예수님과 제 포지션 비슷해…팬덤만 차이날 뿐"
- "애들이 아빠 보기 싫대요"…전신마비 남편 가슴에 대못 박은 아내
- "장인 차는 되고 시부모 여행은 안 돼"…성공 후 달라진 15살 연하 아내
-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가족 위해 신내림"
- 서인영, 가정사 고백…"부모님 초3 때 이혼, 새엄마랑 살았다"
- "52년 버텼더니 252배 대박"…홍콩 원로 인사, 1억원에 산 집 368억에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