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남자기 사장에 김유석 부사장
2012. 2. 22. 15:43


생활도자기업체 행남자기는 김유석(사진) 국내사업총괄 부사장이 대표이사 총괄사장 겸 모디 대표이사 총괄사장으로 승진했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노희웅 대표이사 사장은 부회장으로, 김태성 해외사업담당 부사장은 해외사업담당 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1971년생인 김 신임 총괄사장은 한양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으며 2005년 행남자기 기획실 이사, 2006년 행남자기 마케팅본부장(상무), 2010년 행남자기유통주식회사, 2011년 행남자기 국내사업 총괄 부사장 등을 거쳤다.
연유진기자
| ㆍ "여성들 치마 길이가 짧아지면…" 깜짝 발언 |
| ㆍ 소녀시대 합성 나체사진 유포 범인은 공무원 |
| ㆍ "섹시한 간호사 뽑아요" 황당한 병원 |
| ㆍ 유부녀, 이혼 소송중 미혼남 만났다가… |
| ㆍ 한국차 조롱하던 미국인들 웃음기 싹 가셨다 |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없다'
- 사이버 도박까지…軍장병 신불자 4년새 45% 늘었다
- 이혜훈, 장남 위장 미혼 의혹에 '혼인 유지 어렵다 판단'
-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관련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 '정책효과·실적 맞물리면 6000피·1200스닥 가능'
-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 출장중 응급실 이송…한때 심정지
- 삼성증권, '1조 클럽' 가입…전년比 12%↑
- 중처법 피하려…바지사장 쓰는 中企
- 3주택자 100일 내 안팔면…서울 30평대 양도세 5억→10억
- [단독] 국민연금, 이르면 2월 쿠팡에 주주서한…정보보호 강화와 소비자 배상 확대 요구 [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