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복수초' 현우성, 치명적 3가지 매력으로 '줌통령' 출마

이소담 기자 2012. 2. 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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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배우 현우성이 '줌통령'에 출마했다.

드라마 '당신 참 예쁘다', '세자매' 등을 통해 주부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현우성이 치명적인 3가지 매력으로 여심 사냥에 나선다. 케이블 채널 tvN 새 일일드라마 '노란복수초'(극본 여정미, 연출 최은경)에서 재벌 2세 하윤재 역을 맡은 현우성의 캐릭터 컷이 공개된 것.

'노란복수초'는 이복자매의 질투로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한 여자의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27일 월요일 오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현우성은 183cm의 훈훈한 기럭지와, 조각 외모, 그리고 여심을 흔드는 저음 목소리로 중년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배우 차승원, 소지섭, 강동원의 모델 출신 계보를 잇는 배우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유망주다.

극중 현우성은 이유리와 윤아정 두 여주인공에게 모두 사랑을 받는 매너남 캐릭터로 댄디한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컷에서 현우성은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정장 핏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살짝 머금은 미소로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표현하며 차세대 '줌통령(아줌마들의 대통령)'자리를 일찌감치 예약하고 있다.

이에 이찬호 PD는 "현우성은 전작들을 통해 안정적이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다. 특히 순수함과 카리스마를 함께 표현할 수 있는 매력적인 마스크와 탄탄한 몸매를 가지고 있어 하윤재란 캐릭터에 가장 잘 맞는다고 확신했다"고 말했다.

이어 "'노란복수초'의 하윤재 캐릭터는 여성들이 바라는 이상형과 같은 캐릭터이다. 여기에 현우성의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이 더해져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거라 확신한다"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CJ E & M]

노란복수초| 이유리| 현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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