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우결, 효민 부신보 '말 안통해도 키스는OK' 과감한 스킨십

뉴스엔 입력 2012. 2. 14. 17:35 수정 2012. 2. 1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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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부신부 '중국판 우결' 방송시작 전 일단 키스부터?

1월 14일 방송되는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중문명 我们结婚了)'에서 부부로 출연하는 효민 부신보 커플의 키스 영상이 공개됐다.

13일 중국오락망(中国娱乐网) 측은 '부신보,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효민과 첫 키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효민 부신보 커플은 예복을 차려입고 실제 부부처럼 풋풋한 모습을 자아내고 있다. 하지만 결혼은 마냥 좋은 듯 시종일관 밝은 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영상에서 중국판 우결 제작진은 부신보에게 '이마 뽀뽀'를 제안했다. 이에 부신보는 다소 놀란 듯 "진짜 뽀뽀하냐, 진짜?"라며 재차 되물었고, 제작진이 OK 사인을 보내자 과감하게 효민의 이마에 입술 도장을 찍었다.

두 사람 옆에는 결혼식 들러리인 듯 티아라 멤버 소영 큐리 효영과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채연이 함성을 지르며 축하 박수도 건넸다.

하지만 제작진이 "별로 안부러워 하는 것 같다"고 말하자 효민은 "왜 안부러워 해!"라고 소리쳤고 두 사람은 또 한번 이마키스를 감행, 진정한 부부(?)로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뭐야 왜 벌써 키스부터?", "이거 한국에서는 방송 안하나요", "중국판 우결..말은 통하나?", "일단 키스부터 좋구나!", "오, 과감한데? 어떻게 살지 궁금하다", "미남미녀네. 중국에서 우결을 허락하다니" 등 반응을 나타냈다.(사진=중국 '신오락' 방송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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