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희철, 이게 바로 훈남훈녀 남매의 '국제 표준'
2012. 2. 1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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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희철과 함께 네일아트를 받으러 간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설리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희철오빠 데리구 네일 받으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설리와 희철은 네일아트를 받은 손톱을 내보이며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 둘은 매우 친남매를 연상시킬 정도로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어 더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거야말로 훈남, 훈녀 남매의 표본이네요", "딱 내가 저 가운데 끼어봤으면", "네일아트 참 잘됐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철은 서울 성동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중에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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