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22기 여자 5호, 글래머 몸매로 여자출연자들 부러움 한몸에

장민석 기자 2012. 2. 9.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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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장민석 기자] '짝' 22기의 여자 5호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여성출연자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

8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 SBS TV '짝'에서는 남자 7명과 여자 5명이 애정촌 22기로 입소,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자 5호는 검은색 재킷에 가슴이 살짝 파인 흰색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가 몸이 워낙 건강해서 마른 남자와 있으면 안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 5호는 단체복 재킷을 입은 후 "더 큰 거 없어요? 전 (가슴이 커서) 안될 것 같은데"라며 재킷이 불편한 듯 큰 사이즈의 재킷을 찾았다. 이런 그의 모습에 여자 2호는 "진짜 부럽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여자 3호는 "장난 아니다"고 감탄했다.

재킷으로도 가려지지 않은 여자 5호의 몸매. 그는 "어렸을 때는 가슴이 더 컸다. 중학교 때는 고개를 숙이면 닿을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지만, 내가 당당하면 되겠더라. 원래는 되게 위축되고 다 가리고 다녔지만 오히려 드러내니까 좀 더 편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여자 5호는 자기소개에서 아버지 소유의 관광버스 회사에서 실장으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수성가하신 아버지는 대형전세버스와 25인승까지 합쳐서 100대를 소유한 회사를 운영중으로 오히려 이성을 만날 때 직업이나 집을 말하지 못하고 만났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SBS TV '짝' 화면캡처

장민석 기자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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