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포옹하는 양학선
2012. 2. 2. 13:27

【서울=뉴시스】김인철 기자 = 2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7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남자체조 양학선(20·한체대)이 여자친구와 포옹을 하고 있다.
yatoya@newsis.com
<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차 대전 터지나?"…英 이어 日도 '비상물자 비축' 요청, 왜?
- "월세 440만원"…아유미, 도쿄 부촌서 한달살이
- 美 여객기서 좌석 틈으로 손가락 '쑥'…아들 옆에서 앞좌석 소녀 성추행
- "나는 이렇게 깡통찼다"…정신과 의사가 고백한 '주식 중독의 늪'
- 생일파티에 2000만원 쓴 서인영 "그땐 정신이 나갔었다"
- '정철원과 이혼' 김지연, '취집 악플'에 입 열었다
- 황정음, 의문의 남성과 밀착…열애설에 입 열었다
- 남편 이상순 아팠던 이효리 "남편 없으면 다 의미 없다"
- 김숙, 230평 제주집 돌담 붕괴…CCTV 돌려봤더니 범인은?
- "안유진 봤다"…'로또 청약' 디에이치방배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