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최강 동안킹 대상은 '43세 동안미녀 김송하'

오민희 2012. 1. 2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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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장민석 기자] 43세의 동안미녀 김송하 씨가 2012 '스타킹' 동안킹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21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설 특집으로 '2012 동안킹 선발대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독특한 동안비법을 가진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자들이 등장,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본선진출에는 안혜정 이호남 김송하 김규리 김경희씨가 올랐다. 이중 초딩시대의 안혜정 씨가 3위를 차지했다. 앞서 38살의 안혜정 씨는 14살의 딸과 함께 무대에 올라 자매포스로 패널들을 경악케했다.

이어 2위는 스마일맨 이호남씨가 차지했다.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콜릿복근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덕분. 대망의 1위는 43세의 김송하 씨가 선정됐다. 빼어난 외모와 몸매를 가진 김송하 씨는 죽염마사지를 통해 동안을 유지한다고 공개했다.

사진=SBS TV '스타킹' 화면 캡처

장민석 기자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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