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남아 가람, 日 영화 주인공
이태문 2012. 1. 20. 08:42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인기 아이돌 그룹 대국남아의 가람이 일본 영화 '사랑을 노래하기보다 나에게 빠져라'의 주인공을 맡았다고 닛칸스포츠가 20일 보도했다.
올해 개봉 예정인 '사랑을 노래하기보다 나에게 빠져라'는 인기만화가 신죠 마유의 동명작품이 원작으로, 미소녀 같은 남학생과 미소년 같은 여학생의 남녀역전을 그린 로맨스 학원물이다.
가람은 남자주인공인 미소년 역을 맡아 여장(女裝) 모습도 선보인다.
극중 여장 체험에 대해 가람은 "좀 거부감이 있었는데 촬영이 시작되자 오히려 즐거웠다"고 말했다.
한편, 18일 선보인 대국남아의 첫 일본 앨범 '러브 레터스(Love Letters)'는 발매 첫날 오리콘 일간차트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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