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임효준이 역주
2012. 1. 19. 18:46

【서울=뉴시스】박종민 기자 =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차세대 간판' 임효준이 1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제1회 동계유스올림픽 쇼트트랙 1,0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효준이 결승경기에서 힘차게 질주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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