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원 행장 "이기는 습관을 가져라"
|
서진원 신한은행장이 19일 경기도 기흥연수원에서 연수 중인 신입행원 250여명을 방문해 '이기는 습관을 가질 것'을 강조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서 행장은 본인의 신입행원 시절 경험담, 신한은행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금융인이 가져야 할 자세 등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했으며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도 신입직원들과 격의 없이 어울리며 대화를 가졌다.
특히 신한 에스버드 농구단의 사례를 들면서 "신한 에스버드는 대대적인 세대교체로 올해는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에도 불구하고 끈끈한 조직력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강한 집념으로 계속 승리하고 있어 마치 '이기는 습관'을 몸에 익힌 듯하다. 신입행원들도 신한의 성공스토리를 계속 이어나가는 승리의 주역이 되도록 매사에 정도(正道)를 지키고 언제나 정성(精誠)을 다해 이기는 습관을 스스로 익혀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입직원들은 지난해 11월 28일부터 신입행원 입문연수를 받고 있으며 총 10주간의 연수를 마친 후 2월께 영업점에 배치할 예정이다.
ahnman@fnnews.com 안승현 기자
▶ '연봉 6000만원' 받던 매표소 직원 결국..
▶ 스스로 치유하는 아이폰 케이스 등장 '화제'
▶ 아이패드2 구매 후 상자 열였더니..'황당'
▶ 여성들 '다이어트 실패' 이유 알아보니..
▶ "암 극복을 위한 생체 면역력 이야기"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 '김준호 소속사' 약점 녹취 요구?…'절친' 김지민 결혼식 불참 재조명
- 이혼 강성연, 열애 고백 "고독한 싱글맘 아냐"
- 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 이병현·이민정 딸 배우될 운명?…"15살부터 본격 활동 사주"
- 치매 남편 앞에서 불륜 즐기며 한 말…"모텔비 굳었다"
- 15㎏ 빠져 핼숙해진 최백호 "호흡기 병 치료 하느라…"
- '얼짱 변준필♥' 강은비, 임신에도 혼신인고 안 한 이유 고백
- '김준호♥' 김지민 "몇 달 동안 시선 너무 힘들어" 고백
- '서울대 성악과 출신' 김혜은 "화류계 종사자와 몇 달 붙어 살았다"…왜
- 마사지사와 호텔 동숙… 법원 "성관계 증거는 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