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육남매 과거 방송 모습 공개..통통 볼살 '눈길'
|
배우 송혜교의 드라마 '육남매' 출연 당시 모습이 공개됐다.
11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지난 1990년대 큰 인기를 누린 드라마 '육남매' 출연진들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특히 '육남매'에 출연했던 배우 송혜교와 극중 장남 창희역을 연기했던 오태경의 모습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당시 '육남매' 극중 서로에게 호감을 가진 고등학생으로 출연한 바 있는 두 사람 중 송혜교는 곱게 땋아 늘어뜨랜 양 갈래 머리에 무릎 밑 치마를 입은 채 책을 들고 까무잡잡한 피부인 모습이지만 아름다운 미모는 현재와 별 다른 바가 없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송혜교 육남매 출연했었구나", "몰랐었다", "미모는 여전하네", "풋풋하다", "시간이 흘러서인지 촌스러워 보이는걸"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이날 '기분좋은날'에는 송혜교, 오태경이외에도 '말순이' 송은혜의 부쩍 성장한 모습과 근황도 공개됐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엄정화 최진실 그리움, "데뷔부터 도움, 죽음 믿기지 않아"▶ 곽현화 보톡스 시술 영상, 방송통해 최초공개 '시선집중'▶ 오세정 실제나이, "79년생 아닌 빠른75년생, 최지우 선배"▶ 윤세인 웨딩드레스, 고혹+우아+매혹 자태 "여신님의 진리"▶ '브레인' 정진영, 빈 강의실서 외로운 취임식 '눈물'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원일기 일용이 박은수 "최불암 선배 건강 안 좋다"
- "1년째 잠자리 거부"…남편의 충격적인 진짜 이유
- 빌라 지하서 발견된 젊은 여성 시신…"범인 여자 가능성"
- 장윤정 母 "딸 이혼했을 때 가장 속상"
- '윤정수♥' 원진서 "아들 낳으려면 아내 만족시켜야 된다던데"
- "하루 수익 5천만원이었는데" '마빡이' 김대범, 전재산 탕진에 공황장애
- 결혼 5개월차 김종국, 이혼 지식 빠삭…"준비하나보다"
- 이순실 "3살 딸 눈앞서 인신매매 당해…18만원에 팔려가"
- "복근 운동하다 절정 느꼈다?"..20대女 뜻밖의 고백, 무슨 일 [헬스톡]
- "北 기쁨조, 매년 25명 선발한다…지도자 접대 목적" 탈북 유튜버 증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