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남매' 말순이 송은혜 근황, 21세 미녀로 폭풍성장
전아람 기자 2012. 1. 11. 10:56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아역배우 출신 송은혜의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드라마 '해를 품은달'의 명품아역들의 유쾌발랄한 촬영현장과 보고 싶은 아역스타 '육남매'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과거 드라마 '육남매'에서 똑부러진 말순이 역을 맡았던 송은혜 양의 집을 방문했다.
송은혜는 13~14년 전의 모습이 남아있었지만 21세라는 어엿한 숙녀가 된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은혜는 "육남매 식구들 중 누가 가장 보고싶냐"는 질문에 "6남매 멤버들을 보고싶다"고 밝혔다.
현재 송은혜는 '호랑이 선생님'의 김진만 밑에서 연기수업을 열심히 받고 있으며 "연기연습 열심히 해서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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