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김나윤 무대 본 보아 "별로였다" 독설

2012. 1. 8. 19:4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창환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의 심사위원 보아가 기대이하의 무대를 선보인 김나윤(17)에게 독설을 날렸다

8일 오후 방송된 'K팝스타'에서 캐스팅 오디션 쇼케이스에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레이디 마멀레이드(Lady Marmalade)'를 선곡한 김나윤에게 보아는 "노래를 잘 하는 줄 알았는데 못한다"고 혹평을 남겼다.

이어 "멋있게 보일려고 하니깐, 음정도 안 맞고, 목소리도 잘 안들린다"며 "별로였다"고 덧붙였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스트레스가 심해질수록 무너지고 있다. 긴장이 고조될수록 실력발휘를 못한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K팝스타'에는 캐스팅 오디션 쇼케이스를 비롯해 본선 2라운드 랭킹오디션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pontan@osen.co.kr< 사진 > 'K팝스타' 방송 캡처.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